2017.01.2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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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해킹 ‘푸틴’이 지시” 정보당국은 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푸틴이 해킹을 지시했다는 결론이 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그럼에도 트럼프는 대선 결과에는 영향이 없었다는 주장입니다. 정보당국은 6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푸틴이 해킹을 지시했다는 결론은 분명하다”며 그의 지시를 받은 러시아 정보기관이 미 대선을 방해하기 위해 민주당 전국위원회 e메일을 해킹했으며 악플러들에게 돈을 주고 소셜미디어에 악성 댓글을 달게 하는 등 전방위 방해공작을 벌였다고 주장했습니다.하지만 푸틴이 어떻게 해킹을 지시했는지 구체적 정황은 공개돼 있지 않습니다.보고서는 정보원이나 정보수집 방법이 노출될 경우 이후 정보활동이 어려워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트럼프는 그간 러시아 연루 의혹을 줄곧 부인해 왔습니다.하지만 그는 이날 성명을 내고 러시아의 해킹 시도를 마지못해 인정했습니다.그러나 “대선 결과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또한 트위터로 “러시아와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은 좋은 일이지 나쁜 일이 아니다.바보들만 그게 나쁘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대통령이 되면 러시아는 지금보다 훨씬 더 미국을 존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2009~2017 KBN TV All Righ




필라기독교방송국 새로운 도약 사진 ;필라 산데이토픽 필라델피아 기독교방송국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기독교방송국 조직대책위원회는 1일 아리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필라기독교방송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새 임원진을 초빙모집하는 한편 새조직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다양화등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장석 전명예이사장, 박상익 전이사장, 강승호 이사, 안영균 전고문등이 참석, 필라기독교방송의 사장및 임원진, 봉사자 모집과 프로그램의 강화등에 대한 계획을 설명했다. 박상익 전이사장은 “필라방송국이 개원 20주년을 맞으며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1월 19일 열린 총회에서 이사진및 임원진을 모두 공석으로 하고 새로운 임원진을 공개모집하는 한편 봉사자들도 확대모집해 나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필라기독교방송국은 사장을 초빙모집하는 한편 이사진 개편, 봉사자 확대모집등을 언론을 통해 알려 관심있는 인재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3년부터 사장직을 맡아온 전영현목사는 최근 미주기독교총연맹회장으로 선출되며 필라방송국사장직을 놓게 됐다. 이날 조직대책위는 “필라기독교방송국이 지난 20년동안 많은 재정적 어려움을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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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오바마케어 중단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오바마케어 중단 수익성 저하로 인해 대형 건강보험사들이 잇따라 오바마케어 중단을 발표하고 있습니다.미국 내 최대 건강보험회사인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도 결국 오바마케어 플랜 제공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그룹은 “올해부터 아칸소와 조지아, 미시간주에서 오바마케어 플랜 판매를 중지하고, 오는 2018년부터는 미 전역에서 모든 오바마케어 플랜 제공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유나이티드 헬스케어는 지난해 오바마케어 플랜 운영으로 총 4억7,5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은 데 이어 올해에도 적자폭이 5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오바마케어에서 이탈하면 전국의 가입자 50만 명 이상이 타 보험 네트웍을 찾아야 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유나이티드 헬스케어의 실버 플랜은 가입자 수가 가장 많은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상품으로 방대한 의료 네트웍과 저렴한 월보험료로 큰 인기를 끌어왔습니다.때문에 해당 가입자들이 타 보험사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진통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또 오마마케어 플랜의 수익성 개선을 위한 대안을 찾지 못할 경우, 타 보험회사들 역시 줄줄이 이탈을 선언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