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0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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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상원의원에 도전하는 샤리프 스트릿과의 특별대담 펜실베이니아 주 상원의원에 출사표를 던진 샤리프 스트릿. 그는 필라 전 시장이었던 쟌 스트릿의 아들이다.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소수민적권익옹호에 적극적인 그를 만나 그의 비젼과 출마의 변을 들어봤다. 바쁜 일정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던 그는 약속보다 조금 늦은 시간에 서라벌 식당에 나타났다. 하지만 그의 보좌관과 주요 지지자들은 이미 약속장소에 나와 있었는데 그가 선데이토픽과의 인터뷰를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는 지 한눈에 보였다 샤리프 후보는 한인들이 모여 있는 첼튼햄과 필라 인근을 대표하는 3구역의 주 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다. 그가 당선된다면 그의 정책이나 태도에 따라 한인사회의 이익이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런 중요한 자리에 도전하는 샤리프 후보가 도대체 얼마나 한인사회를 이해하고 있는지, 한인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을 취재해 동포들에게 알리려고 특별대담을 1월 11일 서라벌식당에서 진행했다. 선데이토픽 취재팀 이외에 대담장소에 참석한 한인으로는 윤동환 씨가 유일하다. 오랜 기간 샤리프 후보를 지켜본 그는 “요즘 샤리프처럼 청렴결백한 청년이 드뭅니다. 아버지처럼 동포사회에 잘 알려진 것은 아니지만 그의 선행과 봉사활


유기농 식료품 자동판매기-벤드내츄얼 사진 벤드네츄얼 웹사이트 캡처유기농 식료품만을 판매하는 자동판매기가 있다. 자동판매기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하고 럭셔리하게 발전하고 있다. 전 세계의 이색 자동판매기만 한데 모아도 하나의 대형 마트를 구성할 수 있을 정도다. 이 자판기가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현재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갈수록 고급화되고 있고, 유기농 음식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갈수록 증가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기농 식자재만을 판매하고 있는 식료품점들이 갈수록 늘어가고 있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자판기는 크게 두 가지 아이템을 취급한다. 첫 번째는 유기농 농산물로만 만든 유기농 가공식품의 판매다. 요즘 유기농 가공식품들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므로 이러한 식품들을 자동판매기를 통해서 판매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었다. 두 번째는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판매하는 것이다. 오렌지, 자몽, 한라봉, 토마토, 양파, 오이 등 유기농 채소와 과일들을 판매하는 것도 더 많은 수익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앞으로 자동판매기의 발전이 어디까지 진행될지 기대된다.프랜차이즈 조건은 2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10개의 벤딩머신을 가지고 운영하는 독점 대리점과 5개의 벤딩

스마트폰으로 상품 정보를 보여주는 증강현실 앱 '블리파' 상품이나 잡지에 스마트폰을 대면 해당하는 상품 정보를 곧바로 보여주는 앱이 등장해 화제다. 미국의 스타트업 블리파(Blippar)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해 상품이나 잡지, 광고물 안에 숨겨진 디지털 콘텐츠를 열어준다. 사용자가 마트에서 제품을 들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갖다대면 제품의 상세정보뿐만 아니라 제품 브랜드가 하고 있는 이벤트와 쿠폰까지 보고 다운받을 수 있게 해준다.블리파는 상품 광고나 프로모션 이벤트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이다. 사람들이 지하철 역이나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릴 때 보는 광고만으로도 현장에서 곧바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블리파는 단순히 스마트폰을 통해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기업의 광고와 마케팅, 콘텐츠 발매 등의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블리파의 CEO 리쉬 미트라(Rish Mitra)는 "기업의 마케팅에서 언어의 한계를 누구나 직면하고 있다"면서 "길거리에서 보는 다양한 상품 이미지만으로도 누구나 상품 정보를 쉽게 얻고 구매가 가능하도록 하고 싶다"고 말했다.블리파의 초기 모델은 '마커(Marker)'로 불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어야 했지만, 현재 출시된 새로운 버전의 블리파는 마커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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